알림톡·친구톡·문자, 단가부터 자동화까지
ALL TALK(올톡)으로 정리하는 메시징 인프라
쇼핑몰·플랫폼·교육 서비스 운영하시는 분들이 요즘 한 번쯤은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.
“알림톡 단가도 오르고, 카카오 정책도 복잡한데…
이거 제대로 셋팅해서 자동화해줄 서비스 없나?”
아토즈소프트의 ALL TALK(올톡)은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한 서비스입니다.
단순 발송기가 아니라, 알림톡·친구톡·문자·RCS를 한 번에 관리하는 메시징 허브이자,
여러 업종에서 쌓인 운영 경험과 아키텍처 설계 노하우가 담긴 인프라 플랫폼입니다.
이번 글에서는, 아토즈소프트 입장에서 올톡을 어떻게 설계했고
어떤 분들께 특히 잘 맞는지 정리해보려고 합니다.
1. 올톡은 어떤 서비스인가요?
“알림톡·친구톡·문자·RCS까지 한 번에 관리하는
통합 메시징 플랫폼(메시징 허브)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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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림톡(정보성 카카오 알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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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톡(카카오 채널 친구 대상 광고/마케팅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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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자(SMS/LMS/MMS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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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CS(Rich Communication Services, 통신 3사 리치 메시지)
를 하나의 어드민 화면과 하나의 API(연동 인터페이스)로 관리할 수 있게 만든 서비스입니다.
아토즈소프트는 지난 14년간
관광, 커머스, 의료, 교육, 공공 등 다양한 현장에서
400건 이상의 프로젝트, 200개 이상의 고객사를 담당해 왔습니다.
그 과정에서 “각 서비스마다 따로 구축하던 발송 모듈을
공통 인프라 형태로 모으자”라는 고민에서 올톡이 탄생했습니다.
2. 구조부터 다르게 만든 이유 – MSA, REST API, 클라우드 기반
올톡은 처음부터 확장 가능한 인프라를 목표로 설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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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SA(Microservice Architecture,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) 기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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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림톡, 친구톡, 문자, RCS, 요금/정산 등 기능을 서비스 단위로 분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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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래픽이 몰려도 필요한 부분만 확장할 수 있는 구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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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STful API(레스트풀 에이피아이) 기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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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사몰·스마트스토어·예약 시스템·플랫폼 등과 메시지 발송을 쉽게 연결할 수 있도록 표준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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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G CNS 망 연동 + AWS(아마존웹서비스) 클라우드 기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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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정적인 전송 품질과 응답 속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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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량 발송 상황에서도 높은 발송 성공률(99% 이상을 목표로 운영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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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발자 분들께는 인프라의 안정성·확장성,
운영자 분들께는 “잘 만들어진 관리 도구를 그냥 가져다 쓰는 느낌”을 드리는 것이 목표입니다.
3. “국내 최저 단가 4.8원”의 의미 – 가격만 싼 서비스가 아닙니다
올톡을 문의 주실 때 가장 먼저 나오는 질문은 단연 단가입니다.
“알림톡 1건에 얼마인가요?”
“우리 기준에서 타사 대비 어느 정도 절감이 되나요?”
올톡은 대량 요금제 기준 알림톡 건당 4.8원으로,
타사 대비 최대 47%까지 저렴한 단가를 제공합니다.
여기에 몇 가지 운영 철학을 더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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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사용 중심 요금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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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약 발송 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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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불 충전 후, 필요할 때 나눠 쓰는 구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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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효기간 없이, 프로젝트/캠페인 단위로 사용 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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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패 건 미차감 정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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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림톡 발송 실패 시, 요금 차감 없이 처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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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정에 따라 문자(SMS/LMS/MMS)로 자동 대체 발송 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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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량 발송 대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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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 수만 건 이상도 안정적으로 전송될 수 있도록 발송 엔진 최적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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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국 “단가만 싸다”가 아니라,
“운영자가 단가 걱정 없이, 캠페인 설계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구조”
를 목표로 설계했습니다.
4. 개발자 있어도, 없어도 – 실제 도입 흐름은 이렇게 갑니다
올톡은 개발자 유무와 상관없이 쓸 수 있도록 두 가지 흐름을 모두 고려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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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드민 웹 발송(Non-Dev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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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톡 관리 화면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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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소록 등록(개별/파일 업로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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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림톡 템플릿 등록 및 검수 현황 확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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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톡·문자 작성 및 발송(RCS 도입 중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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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육·행사 안내, 공지, 리마인드 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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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한 번씩 모아서 보내야 하는 메시지”에 적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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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API 연동 발송(Dev 연동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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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사몰, 예약/결제 시스템, 교육 플랫폼, ERP 등과 연결해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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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문/결제/배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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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약/취소/리마인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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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석/이수/정산 안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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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을 조건별로 자동 발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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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만, 카카오 정책 특성상
가입 직후 바로 발송을 시작할 수는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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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카오 채널 생성 및 등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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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림톡 템플릿 작성 및 카카오 검수 승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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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송 유형(알림톡/친구톡/문자) 및 수신 동의 여부 설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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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 기본 설정을 마친 뒤 순차적으로 발송이 가능합니다.
5. 알림톡·친구톡·문자·RCS, 언제 무엇을 쓰면 좋을까요?
올톡 서비스 소개서에는
각 메시지 유형별 특성과 예시가 정리되어 있습니다.
아주 간단히만 요약하면:
알림톡(Kakao Notification Talk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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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문/결제/배송, 예약 확정/변경, 수업/진료 안내, 인증번호 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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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보성 안내에 최적화, 단가 가장 저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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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톡(Kakao Friend Talk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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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카오 채널 친구 대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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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벤트·프로모션·리마인드 마케팅에 활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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텍스트/이미지/와이드/캐러셀 등 다양한 포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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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랜드톡(Kakao Brand Talk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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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톡을 넘어서 다양한 잠재고객 / 충성고객 별 차등 마케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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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자(SMS/LMS/MMS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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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단말에서 수신 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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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림톡 미수신 고객, 야간 안내, 비(非)카카오 사용자 등에 활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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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CS(알시에스, Rich Communication Services) – 도입예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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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랜드 로고·버튼·카드형 구성 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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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자와 메신저의 장점을 결합한 고급 메시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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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랜드 이미지와 신뢰도를 높이고 싶은 캠페인에 적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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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자는 올톡 안에서 같은 주소록을 기준으로
상황에 맞는 메시지 유형을 선택해 보낼 수 있습니다.
6. 올톡 AI – 정책 검수와 문구 작성을 동시에 (베타테스트 진행 중)
알림톡·친구톡을 써보신 분들이라면
가장 많이 겪는 어려움이 바로 정책 검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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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이 문구가 광고성인가요, 정보성인가요?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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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어디까지 써야 반려되지 않을까요?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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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비슷한 템플릿을 한꺼번에 여러 개 만들고 싶은데요…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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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톡은 이런 고민을 줄이기 위해
AI 기반 템플릿 검수·문구 생성 기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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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자가 초안을 적으면 → 카카오 정책 기준으로 자동 검수 →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수정 제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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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정 브랜드 톤에 맞춰 → 템플릿 문구를 자동 생성/변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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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책 위반으로 인한 반려를 줄이고,
운영자분들이 카피라이팅에 쓰는 시간을 아끼는 것이 목표입니다.
7. 이런 분들께 특히 잘 맞습니다
올톡은 업종을 가리지 않고 사용할 수 있지만,
특히 아래와 같은 분들께 잘 맞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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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상공인·쇼핑몰·오픈마켓 운영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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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마트스토어, 쿠팡, 자사몰, 카페·학원·샵 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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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문/예약 상태에 따라 알림톡을 자동으로 보내고 싶은 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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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약발송으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메세징 시스템을 운영하고 싶은 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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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알림톡 단가를 조금이라도 아끼고 싶다”는 니즈가 있는 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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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중소·중견기업, 프랜차이즈, 공공기관·협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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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원제 서비스, 구독 플랫폼, 교육기관, 지자체 행사 운영 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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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량 발송·정기 발송·상황별 자동 발송이 많은 조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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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존 시스템(홈페이지, ERP, 예약 시스템 등)과 연동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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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객/직원 메시지를 통합 관리하고 싶은 조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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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교육·여행·전시/행사 운영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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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강/출석/이수 안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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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 일정/항공/픽업 안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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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시/박람회 사전등록, 입장 바코드, 일정 변경 공지 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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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. 정부 바우처와 함께 도입하는 방법
아토즈소프트는 여러 정부 지원사업(바우처)을 통해
디지털 전환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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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소기업혁신바우처(중소기업혁신바우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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클라우드 바우처(클라우드서비스지원포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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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광혁신바우처(관광혁신플랫폼) 등
올톡 역시 이런 바우처 사업과 연계해
“메시징 인프라 구축 + 알림톡/친구톡/문자 발송 환경을 정비하는 과제”
로 도입이 가능합니다.
아토즈소프트는
수요기업의 바우처 선정 이후,
해당 예산 안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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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시징 인프라(올톡) 도입 및 연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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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요한 화면/시스템 개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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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 가이드 및 정착 지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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까지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.
9. 마무리 – “작지만 단단한 팀”의 메시징 플랫폼
올톡은 어느 날 갑자기 기획된 SaaS(서비스형 소프트웨어)가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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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·관광 플랫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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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육·LMS·온라인 학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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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공·협회 포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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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머스·예약·구독 서비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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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프로젝트를 10년 넘게 진행하면서,
각 서비스마다 따로 만들던 메시지 발송 모듈을
이제는 하나의 인프라로 묶어낸 결과물에 가깝습니다.
아토즈소프트는 규모가 아주 크진 않지만,
그만큼 PM·기획·디자인·개발이 프로젝트마다 끝까지 붙어서
실제 운영까지 책임져 온 소규모 정예 팀입니다.
올톡 역시 그런 방식으로 만들어졌고,
앞으로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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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가와 품질의 균형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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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자의 편의성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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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스템과의 안정적인 연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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을 꾸준히 다듬어 가려고 합니다.
알림톡·친구톡·문자 발송 환경을 정비하거나,
기존 시스템과 메시징 인프라를 제대로 연결하고 싶으시다면
언제든지 아토즈소프트와 올톡을 편하게 찾아와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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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문장을 실제 운영 현장에서 느끼실 수 있도록,
조용하지만 오래가는 파트너가 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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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tozsoft Corp’
(주)아토즈소프트
서울 성동구 광나루로 240-30 아토즈빌딩
Office : 02-1644-2460
Email : atozsoft@atozsoft.co.kr
Web : www.atozsoft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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